어딘가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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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S전자에서 과장으로 승진을 하고 갔던 신임과장 교육에서
저명한 어떤 강사가 리더의 스타일을 설명하면서 했던
'멍부멍게 똑부똑게' 이야기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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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S전자에서 과장으로 승진을 하고 갔던 신임과장 교육에서
저명한 어떤 강사가 리더의 스타일을 설명하면서 했던
'멍부멍게 똑부똑게' 이야기가 생각난다.
리더는 네 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첫째, 멍청하고 부지런한 리더,
둘째, 멍청하고 게으른 리더,
셋째, 똑똑하고 부지런한 리더,
넷째, 똑똑하고 게으른 리더,
이중에 가장 되지 말아야 할 리더가
멍청하고 부지런한 리더, 즉 멍부형 리더란다.
멍청하면 차라리 게으른 편이 적어도 조직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만
멍청하면서도 부지런한 리더는 새벽같이 일어나 밤늦도록 일하면서 온갖 문제를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트러블 메이커가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창조적 발상이 요구되는 21세기에
가장 바람직한 리더는 똑게형 리더라고 한다.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부하가 창출하도록 기다릴 줄 알고
그래서 서두르되 조급하지 않는 리더,
인정과 대화로 신뢰를 쌓고 소통할 줄 아는
창조적 발상을 장려하는 리더, 바로 그런 리더가
지금 이 순간 이 땅 대한민국에 필요한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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